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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06월23일 

中 “일본은 올바른 역사관으로 젊은 세대 가르치길”

인민망 한국어판 kr@people.cn
10:27, June 23, 2017
中 “일본은 올바른 역사관으로 젊은 세대 가르치길”

[인민망 한국어판 6월 23일] 외교부 겅솽(耿爽) 대변인이 22일 열린 정례브리핑을 통해 댜오위다오(釣魚島)와 인근 부속 도서는 예로부터 중국의 고유 영토로, 중국은 일본이 역사와 현실을 직시해 도발을 멈추고 올바른 역사관으로 젊은 세대를 교육해 중일 관계에 미칠 새로운 방해요소를 피하길 정중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브리핑 문답 내용이다.

질문: 보도에 따르면 일본 정부가 발표한 초중학교 학습지도요령 해설서에 사회 과목에서 댜오위다오를 일본의 ‘고유영토’이며, 관련 영토 분쟁이 없다는 내용을 가르치도록 명시했다. 중국은 이를 어떻게 보는지? 

답변: 댜오위다오와 인근 부속 도서는 예로부터 중국의 고유 영토로, 중국의 영토 주권 수호 의지와 결심은 확고하다. 일본이 무엇을 말하든, 무엇을 하든 간에 댜오위다오가 중국에 속한다는 사실은 바꿀 수 없다. 중국은 일본이 역사와 현실을 직시해 도발을 멈추고 올바른 역사관으로 젊은 세대를 교육해 중일 관계에 미칠 새로운 방해요소를 피하길 정중히 촉구하는 바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劉玉晶, 樊海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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