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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06월29일 

청불 판정 영화 ‘리얼’, 설리 대역 없어… 김수현 ‘아이유+수지’ 직접 캐스팅

인민망 한국어판 kr@people.cn
15:54, June 29, 2017
청불 판정 영화 ‘리얼’, 설리 대역 없어… 김수현 ‘아이유+수지’ 직접 캐스팅
영화 ‘리얼’ 최설리

[인민망 한국어판 6월 29일] 26일 오후 영화 ‘리얼’의 언론시사회 현장에 배우 설리, 김수현, 조우진과 김사랑 감독이 모습을 드러냈다. 김수현은 극중 1인 2역을 소화하며 미친 연기력으로 많은 사람들의 호평을 받았다고 한다.

설리

영화 제작진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설리의 상반신 노출과 배드신에 대역을 사용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사전에 대역 배우를 준비했지만 22세 소녀인 설리가 직접 촬영을 하겠다고 나서 자신들을 당황케 했다고 전했다. 극중 설리는 VVIP 재활병동 재활치료사 역을 맡았다.

김수현

김수현은 영화 ‘리얼’은 자신의 20대 마지막 작품이자 20대를 대표하는 작품이라고 소개했다. 입대 시기는 아직 정확하게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가능하다면 영화나 드라마 한 편 정도를 더 촬영하고 싶다는 말을 전하기도 했다.

수지 아이유

영화 ‘리얼’은 언론시사회를 마치고 실시간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비록 ‘리얼’에 대한 언론평은 희비가 갈리고 있고 ‘100억 원을 투자해 만든 카지노 홍보물’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지만 영화 리얼은 대중들에게 선풍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시사회가 끝나고 ‘리얼’의 예매율은 39.1%로 치솟으며 1위를 기록했다.

‘리얼’은 김수현이 4년 만에 찍은 영화이다. 또한 김수현과 연이 있는 ‘국민 첫사랑’ 수지와 ‘음원 여왕’ 아이유 역시 특별출연한다고 한다. 김수현은 기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수지와 아이유에게 직접 출연 제의를 했다고 밝혔다. 당시 김수현은 시간이 되면 출연해달라고 가볍게 부탁했는데 두 사람 모두 부탁에 응해줘 매우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고도 전했다.

영화 '리얼' 배우들의 모습

영화 ‘리얼’은 6월 28일 한국에서 개봉했다. ‘리얼’은 아시아에서 가장 큰 카지노에서 벌어지는 음모와 전쟁을 다룬 영화이며 폭력성과 선정성으로 청소년 관람 불가 판정을 받았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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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實習生, 樊海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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