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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07월17일 

장시 더싱: 백년 역사 마을에 핀 연꽃, 현지 여성들의 꽃길 런웨이

인민망 한국어판 kr@people.cn
15:22, July 17, 2017
장시 더싱: 백년 역사 마을에 핀 연꽃, 현지 여성들의 꽃길 런웨이

[인민망 한국어판 7월 17일] 1,000여 묘(畝, 면적 단위: 1묘는 약 666.67㎡)에 달하는 장시(江西, 강서)성 더싱(德興, 덕흥)시 쭝루(宗儒)촌 입구에 연꽃이 활짝 폈다. 커다란 꽃과 아름다운 잎은 맑은 향기를 품으며 그 자태를 뽐냈다. 현지 여성들은 연꽃이 활짝 핀 마을 입구에 모여 춤을 추며 자신들의 기예를 뽐냈고 시골 마을의 아름다운 경치와 인문 역사를 홍보했다.

더싱시 리자이(李宅)향 쭝루촌의 자연 풍경은 아름답기로 유명하고 마을 내부에는 명(明)•청(淸) 시기 유적지와 오래된 나무들도 있어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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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王秋雨, 樊海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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