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인민망 한국채널
2017년07월31일 

‘미운 오리 새끼’ 실사판: 쿤밍 노인 애완 거위와 매일 산책

인민망 한국어판 kr@people.cn
08:46, July 21, 2017
‘미운 오리 새끼’ 실사판: 쿤밍 노인 애완 거위와 매일 산책
‘쑤쑤(素素)’는 장궈전(蔣國珍) 씨의 집에서 생활하고 있다.

[인민망 한국어판 7월 21일] 윈난(雲南, 운남)성 쿤밍(昆明, 곤명)시에 사는 장궈전(蔣國珍•59세) 씨는 몇 개월 전 오리 한 마리를 줍게 되었다. 당시 가족들은 모두 오리라고 했지만 새끼 오리는 사실 거위(큰고니)였다. 장궈전 씨는 거위에게 ‘쑤쑤(素素)’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다.

장궈전 씨는 매일 아침저녁 ‘쑤쑤’와 함께 산책을 다니고 있다. 줄도 묶지 않은 ‘쑤쑤’는 신기하게도 장궈전 씨의 뒤를 졸졸 잘 따라다닌다. 거위 ‘쑤쑤’는 인근 주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번역: 은진호)

‘쑤쑤(素素)’는 장궈전(蔣國珍) 씨의 집에서 생활하고 있다.

주민들이 마을 입구에서 거위와 즐거운 시간을 가지고 있다.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사회 뉴스 더보기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王秋雨, 樊海旭)

인민망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 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최신뉴스

많이 본 기사 종합

칼럼·인터뷰

0 / 0

    • ‘끊임없는 개혁’ 제5편: 중화 문화 혈맥 잇기

    • ‘끊임없는 개혁’ 제4편: 사회의 공평정의 수호

    • ‘끊임없는 개혁’ 제3편: 인민 민주의 새로운 지경

    • ‘끊임없는 개혁’ 제2편: 경제발전 뉴노멀 선도

    • 정치 다큐 ‘끊임없는 개혁’, 제1편 시대적 물음

    • 모스크바의 여름, 솔솔 불어오는 중국 바람

    • 야생미 넘치는 ‘세계의 지붕’

    • 러시아 미녀의 무현금 베이징 1일 투어

    • 중국인이라서 좋다고 느끼는 때는 언제인가?

연예 많이 본 기사 종합

인민망 소개|인민망 한국어판 소개|피플닷컴 코리아(주) 소개|웹사이트 성명|광고안내|기사제보|제휴안내|고객센터

Copyright by People's Daily Online All Rights Reserved.

인민망 한국어판>>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