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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07월31일 

중국 ‘레드베이베리의 고장’ 셴쥐현 탐방기…‘새콤달콤’

인민망 한국어판 [email protected]
08:51, July 31, 2017
중국 ‘레드베이베리의 고장’ 셴쥐현 탐방기…‘새콤달콤’

[인민망 한국어판 7월 31일] 레드베이베리 수확기가 찾아왔다.

전 세계 레드베이베리 시장은 중국에서 시작되고, 중국의 레드베이베리 시장은 저장(浙江, 절강)성에서 시작되며, 저장성의 레드베이베리 고장은 셴쥐(仙居)현이라는 말이 있다. 중국 ‘레드베이베리의 고장’으로 불리는 저장성 셴쥐현의 올해 레드베이베리 재배면적은 13.8만 묘(畝, 면적 단위: 1묘는 약 666.67㎡)에 달한다.

셴쥐현을 찾은 관광객들은 과수원에서 직접 신선한 레드베이베리를 따서 집으로 가져갈 수 있으며 현지에서 가공된 완제품을 바로 시식할 수도 있다.

이곳의 레드베이베리는 경사밭 기술로 재배되고 있다. 수확 시즌은 수확 시작일부터 끝날 때까지 평균적으로 40일 정도 지속되며 길면 50일까지 지속되기도 한다.

셴쥐현에는 25곳의 레드베이베리 관광단지가 있는데 현재 수백만 명의 관광객들이 이곳을 찾고 있다고 한다. 또한 2016년 레드베이베리 채집 체험을 위해 셴쥐현으로 찾아온 여행객을 통해서 얻은 수입이 6억 위안에 달했다고 한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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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王秋雨, 樊海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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