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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09월27일 

한국 정부 처음으로 ‘위안부 피해자’ 추모비 세운다

인민망 한국어판 [email protected]
11:46, September 27, 2017
한국 정부 처음으로 ‘위안부 피해자’ 추모비 세운다
한국 ‘나눔의 집’ 앞의 동상

[인민망 한국어판 9월 26일] 일본 매체 보도, 지난 25일 한국의 여성가족부에서 천안시 국립묘지 망향의 동산에 위안부 피해자들을 위한 추모비를 세울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추모비는 올해 안에 완성될 예정이며 내년 6월 6일 6•25전쟁 피해자 등 국가유공자 등을 추모하는 ‘현충일’에 제막식이 개최될 예정이다. 한국 여성가족부는 정부에서 처음으로 추모비를 건설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문재인 정부는 줄곧 ‘위안부’ 문제에 대해 일관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있으며 ‘위안부’ 피해자 기념일, 연구소, 역사관 등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국 여성가족부는 현재 망향의 동산에는 43명의 ‘위안부’ 피해자 묘가 있으며 오늘 이후 다른 피해자들의 묘를 추모비가 있는 곳으로 옮기는 작업이 실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위안부’ 피해자 문제가 사회적으로 더욱 이슈가 되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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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實習生,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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