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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10월12일 

‘매드독’ 우도환, 유지태-류화영 물 먹이고 매드독 팀 요구해

인민망 한국어판 kr@people.cn
10:31, October 12, 2017
‘매드독’ 우도환, 유지태-류화영 물 먹이고 매드독 팀 요구해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12일] ‘매드독’ 우도환, 유지태, 류화영이 뛰어난 연기력이 선보였다.

11일 첫 방송된 KBS2 새 수목드라마 <매드독> (김수진 극본, 황의경 연출)이 ‘보험범죄’라는 참신한 소재에 현실을 바탕으로 한 휴머니즘을 녹여낸 새로운 장르물의 탄생을 보여줬다.

‘매드독’은 천태만상 보험범죄를 통해 리얼한 대한민국의 현실을 신랄하게 드러내는 보험범죄조사극이다. 배우 유지태를 비롯해 우도환, 류화영, 조재윤, 김혜성 등 명품 배우가 세상을 통쾌하게 뒤집을 다크 히어로 군단 ‘매드독’으로 참여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유지태는 한번 물면 놓치지 않는 적발률 99%의 보험 조사 베테랑, 사설 보험 조사팀 ‘매드독’팀의 수장 최강우 역으로 연기 변신을 펼치며 첫 회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날 첫 방송에서는 유지태를 비롯해 보험 사기꾼을 잡기 위해 잠입 수사를 벌이는 매드독 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강우(유지태 분)를 필두로 한 매드독 팀원 장하리(류화영 분), 박순정(조재윤 분), 온누리(김혜성 분)은 보험 사기범들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를 벌였다.

장하리는 섹시한 몸매를 이용해 잠입 수사에 성공했다. 보험 사기 병원에 잠입하기 위해 미인계를 활용한 것. 의사는 “보안 때문에 보여줄 수 없다”라고 했지만 몸매를 들이대는 장하리에 못이겨 병원에 하리를 들여보냈다. 하리는 결정적인 증거를 얻어냈다. 박순정 역시 완벽한 변장으로 수사를 수월하게 진행해갔다.

최강우는 매드독의 팀원들과 함께 보험 사기 친 남자를 고발하는 데 성공했다. 매드독 팀원들은 다 같이 모여 회식을 했다. 이때 태양생명의 보험조사팀 박무신(장혁진)은 최강우를 찾아왔다. 앞서 최강우가 해결한 사건을 박무신도 조사하던 중이었기 때문.

박무신은 압수수색 영장까지 들고 병원에 들이닥쳤지만 최강우가 이끄는 매드독에게 밀리자 단단히 화가 난 상태였다. 분노한 박무신은 매드독을 불법적인 사설 보험 조사팀이라 얘기하더니 급기야 박무신의 가족을 언급하기까지 했다. 최강우는 가족 이야기에 얼굴이 굳었다. 2년 전 비행기 추락사고로 인해 아내와 자식을 잃은 아픔이 있었던 것.

최강우는 이런 아픔 때문에 태양생명 앞에 팻말을 들고 서있는 한 남자와 아이를 마주 하곤 그들을 돕기로 했다. 이 사람들은 붕괴된 건물로 아내이자 엄마를 잃을 뻔했다.

그러나 미스터리남 김민준(우도환)이 등장하면서 난관에 부딪히게 됐다. 김민준은 “건물이 붕괴된 건 ‘부실’이 아닌, 당시 스포츠댄스 회원들이 요가학원에서 춤을 추는 진동이 일어나서”라면서 건물주 편에 섰다.

결국 강우는 민준과 내기를 하게 됐고, 민준은 "매드독을 원한다”라고 했다. 결국 김민준은 보험금 23억 원을 타내 건물주에게 준 뒤 다시 이를 받아냈다. 이후 김민준은 건물주를 경찰서에 넣고 건물주에게 받은 23억 원을 세입자에게 돌려줬다.

뿐만 아니었다. 김민준은 건물주가 불법 도박을 하고 있는 현장을 잡아내 경찰에 넘겼고, 무너진 건물을 샀다. 이어 매드독 팀을 찾아간 김민준은 “내기했던 것처럼 매드독 팀을 달라”라고 강우게 요구했다. 또 “이번엔 가족을 걸고 내기를 하자”라며 ‘미친개’를 자극했다. 강우와 민준의 카리스마가 대격돌하며 ‘꿀재미’를 선사했다.

한편, ‘매드독’은 지난 한 해 보험 사기 적발 금액이 7185억인 보험사기 공화국 대한민국에 일침을 날려줄 ‘보험범죄조사극’으로 기획됐다. 생활밀착형 범죄부터 인면수심 강력 범죄, 가족 공모 조직범죄까지 천태만상 보험 범죄를 통해 리얼한 대한민국의 현실을 신랄하게 까발려주며 새로운 형식의 드라마를 열어간다.

매주 수요일, 목요일 밤 10시 KBS2 TV채널에서 방송된다.

사진 출처: KBS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實習生,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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