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인민망 한국채널
2017년10월12일 

'나의 외사친' 오연수, 이수근 아들 태준, ‘외사친’을 소개합니다

인민망 한국어판 kr@people.cn
17:05, October 12, 2017
'나의 외사친' 오연수, 이수근 아들 태준, ‘외사친’을 소개합니다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12일] 오연수가 “삼겹살에 소주 먹고픈 친구 만나”다고 밝혔다.

15일(일) 저녁 8시 50분에 '효리네 민박' 후속으로 방송되는 JTBC 글로벌 친구 추가 '나의 외사친'은 출연진이 나이 빼고는 모든 게 다른 세계 각국의 동갑내기와 일주일 동안 함께 살며 소통하는 '외국인 사람 친구 만들기' 프로젝트다. 첫 번째 주자로는 이수근과 두 아들, 그리고 배우 오연수가 나선다.

먼저 오연수는 이탈리아 아말피에서 레몬 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3대 가족의 며느리, 조반나 아세토와 일주일을 보냈다. 오연수는 "나의 외사친은 주부 9단이 아니라 99단쯤 되는 것 같다"며, "이탈리아에서 종갓집 며느리를 만난 기분"이라며 친구를 소개했다.

이어, 오연수는 지구 반대편에서 다른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동갑내기 친구 조반나와 생활하며 "이탈리아 판 오연수를 만났다고 느낄 정도로 의외로 닮은 점이 많아 놀랐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조반나와 나는 첫사랑과 오래 연애하고 결혼한 것부터, 두 아이의 엄마라는 것까지 같았다"며, "삼겹살에 소주 먹고 싶은 진짜 친구를 만났다"고 말했다.

이수근의 아들 태준도 부탄에서 만난 동갑내기 친구 '도지왕축'에 대해 소개했다. 태준은 "내친구 도지왕축은 공부면 공부, 운동, 착한 마음까지 다 갖춘 친구"라며, "영어를 못해서 걱정했는데 수업시간이나 화장실 갈 때까지 늘 옆에서 나를 챙겨줬다. 나도 도지처럼 친구들에게 친절하게 대해주고 싶다"며 9살다운 순수한 우정을 뽐냈다. 두 사람은 대화는 통하지 않지만 게임 이야기로 대동단결하며 빠르게 친밀해졌다는 후문.

세계 각국에서 서로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 동갑내기 친구들과 특별한 일주일을 보내는 일상 공감 예능, JTBC '나의 외사친'은 오는 15일(일) 저녁 8시 50분에 첫방송된다.

사진 출처: JTBC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實習生, 王秋雨)

인민망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 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최신뉴스

많이 본 기사 종합

칼럼·인터뷰

0 / 0

    • 중국공산당 전국대표대회 어떻게 개최되는 것일까?

    • [특별기획] 19차 당대회 곧 개최!

    • 충칭: 중국 전통의상 입고 추석 기념하는 사람들

    • 김동근 경기도부지사 “한중 5천 년 이웃 사이 더욱 돈독하길”

    • 중국 15개 부위, 자동차용 에탄올 가솔린 보급 추친

    • 대형 다큐멘터리 ‘휘황중국’ 홍보영상

    • 2017 일대일로 미디어 협력 포럼 개막, ‘새로운 협력구도’

    • 피파랭킹 발표…중국 12년 만에 순위 가장 높아!

    • 조선, 안보리 조선 관련 제재안 “전면 반대”

연예 많이 본 기사 종합

인민망 소개|인민망 한국어판 소개|피플닷컴 코리아(주) 소개|웹사이트 성명|광고안내|기사제보|제휴안내|고객센터

Copyright by People's Daily Online All Rights Reserved.

인민망 한국어판>>연예>>한국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