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인민망 한국채널
2018년01월08일 

‘그냥 사랑하는 사이’ 이준호♥원진아, 애틋하고 짙어진 감성 자극 전개…선착장에서 이별 맞을까

인민망 한국어판 kr@people.cn
10:37, January 08, 2018
‘그냥 사랑하는 사이’ 이준호♥원진아, 애틋하고 짙어진 감성 자극 전개…선착장에서 이별 맞을까

이준호와 원진아의 멜로 케미가 점점 더 빛을 발하며 더 짙어진 감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JTBC 월화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연출 김진원, 극본 류보라, 제작 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 / 이하 그사이) 측은 8일 이준호와 원진아가 선착장에서 애틋한 눈빛으로 마주한 ‘맴찢’ 모먼트를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강두(이준호 분)와 문수(원진아 분)는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위로하며 그 누구보다 가까워졌다. 하지만 과거 강두 아버지가 철근을 빼돌렸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두 사람의 관계에 위기가 찾아온 상황. 여기에 강두가 주원(이기우 분)이 문수에게 고백하는 것을 목격하며 삼각 로맨스에 불을 지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두와 문수가 서로를 절절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어 한층 깊어진 멜로 감성을 선사할 2막의 분위기를 전한다. 쓸쓸한 표정으로 부둣가에 서 있던 강두는 문수를 보고 놀라면서도 이내 결심을 굳힌 듯 단단한 눈빛으로 문수를 마주본다. 금방이라도 눈물이 터질 듯 그렁그렁한 문수의 눈망울에는 강두를 향한 애틋한 감정이 담겨있다. 강두와 문수의 눈빛이 마주치는 순간의 긴장감과 감정의 파고가 고스란히 전달되며 두 사람이 선착장에서 마주하게 된 사연을 궁금하게 한다.

해당 장면은 쌓이는 오해로 엇갈리는 가운데 깊어져가던 강두와 문수의 감정이 정면으로 마주하는 장면으로, 자신의 감정을 자각한 두 사람의 선택이 그려질 예정이다. 강두와 문수의 감정은 운명적인 찰나의 이끌림이 아닌 서로를 위로하며 켜켜이 쌓아온 감정이기에 더욱 짙은 울림을 선사해 왔다. 이런 강두와 문수의 인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사건이 벌어지면서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전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제작진은 “강두와 문수의 감정이 고조되면서 두 사람의 멜로 케미도 점점 더 빛을 발하고 있다. 2막의 문을 여는 9회부터 절절한 감정선이 가슴을 저릿하게 할 것. 두 사람이 이별을 맞게 될지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그냥 사랑하는 사이> 9회는 오늘(8일) 밤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

사진 출처: JTBC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實習生, 王秋雨)

인민망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 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최신뉴스

많이 본 기사 종합

칼럼·인터뷰

0 / 0

    • 2018년 1월 1일 국기게양식 베이징 천안문광장서 거행

    • ‘국가보장’ 제2편: 월왕구천검, 운몽수호지진간, 증후을편종

    • ‘국가보장’ 제1편: 석고, 천리강산도, 각종유채대병

    • [영상] 특집 프로그램 ‘국가보장’ 방영: 중국의 국보 총출동

    • [영상] 시진핑이 한국 대통령을 위해 준비한 환영식

    • [영상] 문재인 대통령 방중…중한 청년들의 양국 관계에 관한 기대

    • 중앙방송국(CCTV) 문재인 한국 대통령 단독 인터뷰

    • [생중계] 난징대학살 희생자 국가추모식

    • ‘휘황중국’ 제6편: 개방 중국

연예 많이 본 기사 종합

인민망 소개|인민망 한국어판 소개|피플닷컴 코리아(주) 소개|웹사이트 성명|광고안내|기사제보|제휴안내|고객센터

Copyright by People's Daily Online All Rights Reserved.

인민망 한국어판>>연예>>한국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