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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1월24일 

‘저글러스’ 종영, 최다니엘 “많은 사랑 감사해” 아쉬운 작별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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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3, January 24, 2018
‘저글러스’ 종영, 최다니엘 “많은 사랑 감사해” 아쉬운 작별인사

‘저글러스’의 배우 최다니엘이 애정이 가득 담긴 종영 소감을 건넸다.

KBS2 TV 월화드라마 '저글러스:비서들'(극본 조용 연출 김정현/이하 '저글러스')에서 츤데레 매력을 발산하며 여심을 흔들어 놨던 남치원 상무 역으로 분해 열연한 배우 최다니엘이 24일 소속사를 통해 아쉬운 작별인사를 고했다.

최다니엘은 “3년만에 드라마에 복귀하게 되면서 처음엔 떨림과 설렘, 긴장감을 안고 촬영에 임했습니다”며 “찍으면서 고생도 했지만 감독님, 스탭분들, 배우분들 모두 열심히 최선을 다 한 덕분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잘 마무리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드라마 ‘저글러스’를 많이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만큼 보답해 드릴 수 있도록 좋은 모습 보여 드리겠습니다”며 “2018년이 활짝 열렸는데 올해는 좋은 일만 가득 생기는 한 해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라고 애정이 가득 담긴 종영 소감을 건넸다.

종영 소감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최다니엘은 훈훈한 미모와 함께 귀여움이 묻어난 손가락 하트를 그리며 그 동안 드라마 ‘저글러스’를 사랑해 준 시청자를 향해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다.

최다니엘은 극 초반 차가운 분위기를 조성하며 사람들과의 관계를 전면 거부하는 냉미남의 모습을 보여 주다가, 극 후반부로 갈수록 좌윤이(백진희 분)와 사사건건 부딪히게 되면서 조금씩 인간미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이후 남치원과 좌윤이의 로맨스가 불붙으며 최다니엘은 한없이 달달한 로맨틱 가이로 변신, 팔색조 매력을 발산하며 안방극장을 제대로 사로잡았다.

한편, ‘저글러스’는 지난 23일 방송된 16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사진 출처: 제이와이드컴퍼니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實習生,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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