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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2월14일 

[평창 동계올림픽] 재미+감동 다 잡은 선수들의 ‘말말말’

인민망 한국어판 kr@people.cn
12:07, February 14, 2018

[인민망 한국어판 2월 14일] 평창 동계올림픽의 열기가 뜨겁다! 뜨거운 열기와 함께 선수들이 남긴 재미있는 어록들은 올림픽의 열기에 웃음까지 더하고 있다. 선수들이 남긴 '어록'들을 살펴보자.

“오늘은 다행히 방수 마스카라를 사용했어요.”

▲동료인 미라이 나가수 선수가 피겨 여자 싱글 경기를 마치자 미국팀 주장은 눈물을 흘리기 시작하며 위같이 말했다.

“제가 가지고 있는 경험은 바로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것입니다.”

(중문-整就完事了: 글자 그대로 해석하면 '시작하자마자 끝난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중국 동북 사투리를 모르면 오해할 수 있는 재밌는 표현)

▲결승전을 앞둔 중국 여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선수인 류자위(劉佳宇)가 말했다.

“너무 추워서 손발이 얼어붙은 것 같아요. 퍽이 제어가 안 되고 여기 저기 뛰어 다녀요.”

▲러시아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의 보조 코치는 훈련을 마치고 위같이 말했다.

“오늘 경기는 운으로 결정 났어요.”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경기에서 22위를 차지한 캐나다 선수가 위같이 말했다.

“우리가 스노보드를 시작할 때부터 날씨가 항상 캘리포니아 날씨만큼 완벽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에서 우승을 차지한 미국의 제이미 앤더슨이 금메달을 목에 걸면서 위같이 말했다.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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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實習生,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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