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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8월21일 

왕이 中 외교부장: 이른바 ‘중국위협론’ 끝을 낼 때가 되었다

인민망 한국어판 kr@people.cn
17:18, March 08, 2018
왕이 中 외교부장: 이른바 ‘중국위협론’ 끝을 낼 때가 되었다
3월 8일, 메이디야(梅地亞)센터 다기능홀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 부장이 ‘중국 외교정책과 대외관계’에 대해 내외신 기자의 질문에 답변했다. [촬영: 인민망 웡치위(翁奇羽) 기자]

[인민망 한국어판 3월 8일] 13기 전인대 1차 회의 프레스센터는 3월 8일(목) 오전 10시에 메이디야(梅地亞)센터 다기능홀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왕이(王毅) 외교부 부장이 ‘중국 외교정책과 대외관계’에 대해 내외신 기자의 질문에 답변했다.

왕이 부장은 ‘중국위협론’과 관련해 과거 수십년 동안 서방은 줄곧 중국에 대해 판정과 추정을 했고 이를 종합해 보면 ‘중국붕괴론’과 ‘중국위협론’에 불과했는데 중국의 지속적인 발전에 따라 ‘중국붕괴론’이 스스로 붕괴하고, 국제적인 웃음거리가 되고 말았고, ‘중국위협론’은 새로운 버전이 나왔지만 더욱 민심을 얻지 못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는 진실함이 뛰어난 말솜씨보다 설득력이 있다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왕이는 중국은 세계 경제 성장에 주요 공헌자이고 연평균 공헌율 30% 이상을 기록하면서 미국, 일본 및 유로존 국가들의 총계를 넘어섰다고 전했다. 이어 중국은 전 세계 빈곤탈출 사업의 주요 공헌자로 공헌율 70% 이상을 넘겨 인류 역사상 새로운 기적을 창조했으며, 중국은 세계평화 유지에 주요 공헌자로 유엔 안보리 5개 상임 이사국 가운데 평화유지인력을 가장 많이 파견한 나라, 경제적 지원 2위를 기록한 나라이라고 밝혔다. 또한 “편견을 가지지 않고 이중잣대를 들이대지 않는다면 이런 사실들을 통해 절대 위협이 아닌 다수의 기회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른바 ‘중국위협론’의 끝을 낼 때가 되었습니다”라고 말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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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吴三叶,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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