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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4월26일 

[건강] 영양 전문가 선정 음식물 랭킹! 최고의 육류X야채X과일 총집합!

인민망 한국어판 kr@people.cn
14:26, April 26, 2018
[건강] 영양 전문가 선정 음식물 랭킹! 최고의 육류X야채X과일 총집합!

[인민망 한국어판 4월 26일] 과일, 야채, 식용유 등등에는 선택의 폭이 매우 넓다. 이렇게 많은 종류 가운데 순위(1위-3위)를 매긴다면 과연 어떤 것이 1위를 차지할까?

모과가 1위를 차지한 이유는 장이 육류 단백질을 소화시키는 것을 모과 효소가 도울 수 있고, 위궤양이나 소화불량 등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모과의 또 다른 장점은 당 함량이 매우 적어 대량의 열량을 섭취하지 않도록 한다. 모과는 식후에 먹는 것이 좋다. 공복에 먹으면 복부 불편감을 유발할 수 있다.

먹는 방법:

청황색의 모과는 먹는 방법이 다양하다. 청모과는 익은 후 먹는 것이 좋다. 고기류와 함께 삶아 먹거나 쪄 먹을 수도 있다. 황모과는 생으로 먹는 것이 비타민을 더 많이 보존할 수 있다.

고구마는 매우 건강한 음식물이자 공인하는 항암 음식물이다. 고구마와 비슷한 자색 고구마, 토란, 감자, 마 등 고구마과 작물들도 추천할 만하다.

고구마는 식이섬유가 매우 풍부해 포만감을 빨리 느낄 수 있고, 리신이 풍부히 함유되어 있어 피부보호나 노화방지 등에 도움이 된다.

먹는 방법:

옥수수 가루를 조금 넣은 고구마죽. 옥수수 가루는 대량의 영양 보건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고구마와 함께 먹으면 단백질을 보충하는 작용을 할 뿐 아니라 고구마죽의 영양을 더욱 풍부하게 할 수 있다.

고구마가 좋기는 하지만 매일 식사 대용으로 먹는 것은 삼가야 한다. 특히 청소년이 식사 대용으로 먹는 것은 단백질 섭취 부족을 유발할 수 있다.

올리브유와 옥수수유는 불포화지방산을 대량 함유하고 있어 인체 혈관벽의 콜레스테롤 제거를 돕고, 고지혈증, 동맥경화 및 관상동맥경화증을 예방할 수 있다.

먹는 방법:

야채를 볶을 때 올리브유를 조금 넣는 것이 좋다.

올리브유로 야채를 볶으면 평소 식용류 사용량의 1/3만 넣으면 된다. 올리브유는 가열되면 팽창하기 때문에 기름 향이 반찬에 더 쉽게 베이기 때문이다. 야채를 다 볶았을 때 올리브유의 전체 체적량은 가열하기 전 기름의 두 배 이상에 상당한다.

항산화 물질 함유량이 매우 높고, 영양성분이 다른 견과류보다 많은 호두는 여러 종류의 비타민과 광물질을 많이 함유한 양질의 단백질이다.

불포화지방산을 함유하고 있어 심혈관 질환이나 노화방지, 기억력 향상에 좋다. 식물 단백질 함유량이 높아 육류 섭취가 부족한 사람들은 호두를 야채에 곁들여 먹으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다.

먹는 방법:

아침, 점심, 저녁 식사 때 같이 먹어도 된다.

아침에는 쌀을 넣어 죽을 끓여 먹고, 점심에는 식초에 담갔다가 나물무침 요리에 넣어 먹고, 저녁에는 야채 볶음이나 국을 끓일 때 호두를 넣어서 먹을 수 있다.

거위고기는 영양이 풍부하고, 단백질 함유량이 매우 높다. 거위고기의 단백질 함유량은 닭고기, 소고기, 돼지고기 보다 높다. 하지만 지방과 콜레스테롤 함량은 매우 낮다.

거위고기와 오리고기의 화학구조는 올리브유에 매우 가까워 심장 건강에 유익하다. 닭고기는 공인하는 ‘최적의 단백질 공급원’ 중 하나이며, 닭고기의 불포화지방산 함량은 적당하다.

먹는 방법:

거위고기를 구워 먹을 때 여주를 곁들여 먹는 것이 좋다. 거위고기의 최대 단점은 지방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 지방을 없애려면 푹 고아 먹는 것이 좋다. 여주나 다시마류 등 찬 성질의 음식물을 곁들여 먹은 후 량차(凉茶: 중약재를 끓여서 만든 음료)나 국화차를 조금 마시면 열이 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목이버섯이나 샐러리 등 혈액 속 지질을 낮추는 음식물을 곁들여도 좋다.

 

영양 순위를 매긴 참고지표들은 많이 있다. 이상은 참고용으로 활용하기 바람.

아무리 영양가가 놓은 훌륭한 음식물이라도 너무 많이 먹어선 안 되며, 음식물의 궁합에 주의해야 한다.

먹는 방법이나 요리 방법이 더 중요하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건강시보(健康時報) 위챗 공식계정(ID: jksb2013)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吴三叶,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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