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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5월07일 

‘이리와 안아줘’ 장기용, 훈훈한 제복 자태…경찰대 졸업식 포착

인민망 한국어판 kr@people.cn
14:13, May 07, 2018

‘이리와 안아줘’ 장기용이 경찰대학 졸업식에서 제복을 입은 훈훈하고 늠름한 자태가 포착됐다.

조금의 흐트러짐도 용납하지 않는 각 잡힌 경례를 하는 그의 모습은 진정한 경찰이 될 준비를 마친 듯해 본 방송에 대한 기대와 호기심을 높이고 있다.

오는 16일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 드라마 '이리와 안아줘'(극본 이아람/연출 최준배/제작 이매진아시아, 컴퍼니 칭)는 7일 경찰대 학생 채도진(장기용 분)의 졸업식 스틸을 공개했다.

‘이리와 안아줘’는 희대의 사이코패스를 아버지로 둔 경찰과 피해자의 딸, 서로의 첫사랑인 두 남녀가 세상의 낙인을 피해 살아가던 중 재회하며 서로의 아픔과 상처를 보듬어주는 감성 로맨스다.

공개된 사진에는 경찰대학 에이스 채도진(장기용 분)이 졸업식에서 학생들의 선봉에 선 모습이 담겨 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정갈한 정복 차림의 그는 당장 사건 현장에 나가도 손색없을 정도로 듬직한 경찰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도진은 수많은 학생들을 뒤로하고 제일 앞줄에 서 있으면서도 전혀 긴장하지 않고 오히려 당당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 또렷한 시선으로 정면을 응시하며 한치의 흐트러짐 없는 각 잡힌 경례를 하는 그의 모습은 후배들의 본보기가 될 자격이 충분하다.

‘이리와 안아줘’ 측에 따르면 도진은 경찰대학 졸업 후 정의감 투철한 경위가 될 예정. 전교생이 인정하는 경찰대학의 에이스 도진이 카리스마 넘치는 경찰이 돼 범인을 잡고 사건을 해결하는 모습이 그려질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이리와 안아줘’ 측은 “연쇄살인범을 아버지로 둔 채도진이 경찰로 성장하는 과정이 그려질 예정이다. 우여곡절을 겪으면서도 늠름한 경찰이 될 그를 응원하면서 함께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이리와 안아줘’는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후속으로 오는 16일 수요일 밤 첫 방송된다.

사진 출처: MBC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李正,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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