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인민망 한국채널
2018년06월04일 

라시드 알리모프 상하이협력기구 사무총장: 남중국해 정세의 안정은 각국의 이익에 부합

인민망 한국어판 kr@people.cn
09:07, June 04, 2018

[인민망 한국어판 6월 4일] 신화사 베이징(北京) 6월 3일 보도, 라시드 알리모프 상하이협력기구(SCO) 사무총장은 3일 베이징에서 중국과 아세안 국가의 공동 노력을 통해 남중국해 지역 정세가 점차 완화되고 있으며, 이는 각국의 이익에 부합한다고 밝혔다.

알리모프 사무총장은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중국과 아세안 국가는 긴밀하고 적극적인 접촉을 유지했고 <남중국해 분쟁 당사국 행동 선언>을 전면적이고 효율적으로 이행했으며 해상 상호신뢰와 협력을 강화하고 ‘남중국해 행동 수칙’ 협상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고 말했다.

그는 2016년 SCO 회원국은 타슈겐트 정상회의 선언에서 특별히 남중국해 문제에 대해 입장을 천명했다고 지적하면서 회원국은 <유엔 해양법 협약>을 포함한 국제법 원칙을 기초로 해양 법률과 질서를 수호해야 한다는 입장을 확인한 한편 모든 유관 분쟁은 당사국의 우호협상과 담판을 통해 평화적으로 해결해야 하며, 국제화와 외부 세력의 간섭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재천명했다고 밝혔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인민일보> (2018년 6월 4일 03면)

2018 SCO 칭다오 정상회의 특집 더보기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實習生, 王秋雨)

인민망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 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최신뉴스

많이 본 기사 종합

칼럼·인터뷰

0 / 0

    • [이곳은 칭다오] 영상으로 알아보는 2018 SCO 정상회의 개최지

    • 왕이, 상하이협력기구 칭다오 정상회의 상황 소개

    • 베이징 동계올림픽 ‘인재행동계획’ 출범, 11개 인재 육성팀 운영

    • [동영상] 홍콩 야경은 역시 ‘피크트램’, 120년 된 홍콩의 명물

    • 옥상에 지어진 ‘하늘 운동장’…또 한 번 인터넷 뜨겁게 달구다

    • [시공대화•불후의 마르크스] 마르크스와 예니의 남다른 러브스토리

    • [시공대화•불후의 마르크스] ‘마엥’이라 불리는 우정에 대해

    • 불후의 마르크스

    • 충칭 시내 건물숲 지나는 케이블카, 관광명물 역할 톡톡히 한다

연예 많이 본 기사 종합

인민망 소개|인민망 한국어판 소개| 피플닷컴 코리아(주) 소개|웹사이트 성명|광고안내|기사제보|제휴안내|고객센터

Copyright by People's Daily Online All Rights Reserved.

인민망 한국어판>>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