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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6월11일 

SCO의 ‘총괄집사’인 SCO본부 단독 탐방

인민망 한국어판 kr@people.cn
10:06, June 11, 2018

[인민망 한국어판 6월 11일]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가 칭다오(靑島, 청도)에서 열렸다. SCO 출범 17년간 안보 상호신뢰에서 경제무역 상호이익 그리고 인문교류에 이르기까지 중국은 지속적으로 SCO에 새로운 활력소를 불어넣었다. 오랜 세월 더욱 견고해진 ‘상하이정신’도 시대와 지역을 초월하는 생명력과 가치를 보여주었다. SCO는 어떻게 운영되고, 기술과 정보는 어떻게 보장된 것일까? 이러한 것들은 모두 SCO 본부인 SCO 사무처 ‘총괄집사’가 관할한다.

‘총괄집사’인 SCO 본부를 찾아가 직접 살펴보자!

 

SCO 본부에 올해 4월 조성된 국가 휘장 전시실에는 모두 타지키스탄 모자이크 예술가의 작품으로 꾸며졌다. 남색과 녹색으로 구성된 SCO 휘장을 시작으로 회원국 휘장이 러시아어 이니셜 국가명 순서에 따라 눈부시게 빛을 발하고 있으며, 생기 넘치는 ‘상하이정신’과 SCO ‘대가족’의 단결과 협력을 상징하고 있다.

이 밖에 창립 회원국 수도로 네이밍한 각 홀은 문화적 특색을 지니며, 회의실, 접대실 등의 기능을 한다.

‘모스크바홀’ 모자이크로 된 크렘린궁 전경

‘아스타나홀’ 파오 형태의 돔

‘두샨베홀’ 장식용 융단

‘비슈케크홀’ 양모 그림용 양탄자

‘타슈켄트홀’ 흙 인형

‘베이징홀’ 청화자기 기둥

이 조형물은 중국 전통악기 생황에서 유래된 다원 문화의 융합을 내포하는 동시에 조화롭고 아름다운 선율의 연주를 의미한다. 또한 SCO 각국은 함께 숨쉬는 공동 운명으로 서로 의지하고 윈윈하는 운명공동체를 세운다는 의미도 지니고 있다. 17년간 SCO는 국제 및 지역 문제에서 건설적인 역할을 적극 발휘하며, 상호존중, 공평정의, 협력윈윈적 신형 국제관계의 전례로 거듭났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CCTV 뉴스 위챗 공식계정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吴三叶,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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