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인민망 한국채널
2018년06월26일 

中 교통부: 2020년 고속도로 15만km, 고속철 3만km 돌파

인민망 한국어판 kr@people.cn
16:22, June 25, 2018

[인민망 한국어판 6월 25일] 교통운수부의 6월 정례 브리핑에 따르면 교통운수부는 최근 <전면적인 샤오캉 사회 건설 완승 및 전면적인 사회주의 현대화 국가 건설의 새 여정의 여는 교통운수 서비스 3년 행동계획(2018-2020년)>(이하 <계획>)을 제정해 ‘13차 5개년 계획’ 후 3년간의 교통운수 업무에 대해 전면적인 배치를 했다.

마오젠(毛健) 교통운수부 종합계획사 부순시원은 <계획>은 8개 분야, 총 76조항의 임무로 구성돼 있으며, 교통운수 공급측 구조개혁 심화, 고품질의 현대 교통운수시스템 건설, 고차원의 교통혁신시스템 건설, 높은 요구의 교통안전시스템 건설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고 밝혔다.

<계획>은 교통 인프라망 완비 부분에서 종합 교통 인프라 건설 추진에 힘써 2020년까지 △고속철도 거리 3만km 돌파, 지역 상주 인구 100만 이상의 도시 80% 이상을 커버리지한다. △고속도로 전체 거리 15만km 돌파, 도시 인구 20만 이상의 도시 및 지급 행정센터를 기본적으로 커버리지한다. △연해 항구에 만톤급 이상 심수 선석 약 180개를 신설한다. △항로 약 2700km를 신설 및 개선한다. △지역 상주 인구 20만 이상의 도시에 민항 운수공항을 건설한다. △종합 허브를 거점으로 하고 양질의 고속 교통망, 고효율적인 일반 간선망, 넓은 지역을 아우르는 기초 서비스망을 주체로 한 양질의 상호 호환적인 교통 인프라망을 기본적으로 조성한다고 명확히 밝혔다.

국가 중대 전략 서비스 부분에서 베이징(北京)-톈진(天津)-허베이(河北) 교통 일체화 프로세스 추진에 박차를 가해 다차원, 전체 커버리지의 종합 교통망을 구축해 베이징-톈진-스자좡(石家莊) 중심 지역과 신도시, 위성도시 간의 ‘1시간 통근권’ 및 베이징-톈진-바오딩(保定)-탕산(唐山) ‘1시간 교통권’을 조성할 예정이다. 슝안(雄安)신구와 동계올림픽에 대한 보장을 강화해 슝안신구 교통 인프라를 높은 수준의 계획을 세워 하이 스탠다드로 건설하며, 경기장 ‘1시간’ 내 이동 요구에 따라 2022년 동계올림픽 부대 교통 프로젝트 건설 추진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운수서비스 전환 및 업그레이드 추진 부분에서 다양한 운수방식의 여객운수업무 연동시스템 건설을 추진해 항공과 도시 궤도, 고속철 등 방식의 승차권 하나로 모든 교통수단 탑승 및 수하물 직접 연계를 추진한다. 철도, 도로, 항공운수기관, 철도 연결, 서비스 상품 조율 발전을 통합해 고품질 도시간 연계 여객운수서비스를 제공한다. 도시궤도교통과 도시 고속 버스 시스템의 합리적인 발전을 추진하고 지역의 상황에 맞게 도시 버스노선을 농촌(진•촌)으로 확장해 교통 운수와 관광의 융합적인 발전을 추진한다. 운수서비스 새 분야와 업종 형태의 건강한 발전을 촉진해 다양화, 개성화 외출 방식의 서비스 공급을 늘린다. 물류의 질적 효율과 효과 증진을 한층 더 촉진하고 운수 구조를 조정하며 현대 물류 서비스의 질을 높여 운수 서비스와 산업의 융합 발전을 추진한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경제 뉴스 더보기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實習生, 王秋雨)

인민망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 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최신뉴스

많이 본 기사 종합

칼럼·인터뷰

0 / 0

    • 중국 개혁 개방 40주년 특별기획 [서수빈 이화여대 중문학과 재학생편]

    • 중국 개혁 개방 40주년 특별기획 [최승호 메드렉스병원 원장편]

    • [인민일보 창간 70주년] 당의 대변자, 인민의 친구

    • 자유로운 상상-인민일보의 미래

    • 인민일보 창간 70주년 생일 축하한다!

    • 월드컵 개막 임박, 길거리 응원 나선 세계 각국 축구팬 조명

    • 13개국 외국인 ‘고속철 운전학원’서 교육

    • 중국 개혁 개방 40주년 특별기획 [지성언 차이나다 대표편]

    • [비디오] 칭다오에서의 하루: 인민망 기자와 둘러보는 SCO 개최지

연예 많이 본 기사 종합

인민망 소개|인민망 한국어판 소개| 피플닷컴 코리아(주) 소개|웹사이트 성명|광고안내|기사제보|제휴안내|고객센터

인민망 한국어판>>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