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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6월25일 

‘분발 분투의 60년—2018 외신이 보는 광시’ 취재 활동 개시

인민망 한국어판 [email protected]
17:57, June 25, 2018
‘분발 분투의 60년—2018 외신이 보는 광시’ 취재 활동 개시

[인민망 한국어판 6월 25일] 광시(廣西, 광서) 장족(壯族)자치구 성립 60주년을 맞아 ‘분발 분투의 60년—2018 외신이 보는 광시’ 취재 활동이 6월 25일부터 시작되었다. 분투 발전하는 광시의 모습을 전 세계인에게 사실 그대로 입체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24개국과 지역에서 참가한 54명의 외신 기자들이 4개팀을 꾸려 광시 14개 도시를 취재했다. 판샤오리(范曉莉) 광시 좡족자치구 당위원회 상무위원, 선전부 부장은 류화신(劉華新) 인민일보사 광시지사장 등과 시작식에 참석해 축사를 발표했고, 외신 대표로는 후창밍(胡長明) 기자가 언론기자들을 대표해 발언했다.

24일 저녁 쑨다웨이(孫大偉) 광시 좡족자치구 당위원회 부서기는 취재단 일행을 만난 자리에서 광시의 특색과 최근의 발전 현황을 소개했다. 2017년 말 기준 광시 인구는 5600만 명에 달했고, 그중 장족, 요족(瑤族) 등 소수민족 인구는 2100만 명이었다. 자연환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광시는 삼림율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높은 62.3%에 달한다. 많은 사람들이 ‘구이린(桂林, 계림)의 산수가 천하 제일’인 것은 알고 있지만 그 뒤의 나머지 반구절이 ‘광시 곳곳이 구이린이다’라는 것을 아는 이는 드물다. 중국 동부, 서부, 중앙을 연결하는 곳에 자리하고 있는 광시는 중국-아세안 자유무역협정(CAFTA)과 화남(華南)경제구의 합류점이고 중국 서부의 가장 가까운 바다 입구이기도 하며, 아세안과의 수륙통로, 중국이 아세안으로 향하는 남향통로이다. 경제 통합과 지역화 발전 측면에서 광시는 서남지역에서 가장 우위를 지닌 전방위적인 발전 지역으로 부상했다. 2017년 광시의 GDP(국내총생산)는 2조 위안을 돌파해 경제발전은 큰 진보를 이루었다. 2013년-2017년, 광시의 빈곤탈출 사업은 현저한 성과를 거두어 709만여 명이 가난에서 탈출하는 데 성공했다. 쑨다웨이 부서기는 이번 활동에 참가한 언론기자들에게 폭과 깊이가 있으면서도 임팩트 있고 온정이 넘치는 보도를 통해 전국 및 전 세계인에게 광시의 면면을 소개해 주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實習生,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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