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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6월26일 

추자현 흡인성 폐렴…의식불명 논란, 어릴 적 여동생 사망

인민망 한국어판 [email protected]
17:47, June 26, 2018
추자현 흡인성 폐렴…의식불명 논란, 어릴 적 여동생 사망
(사진 출처: MBC 화면 캡처)

[인민망 한국어판 6월 26일] 지난 6월 1일 배우 추자현은 서울 모 병원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지난 4일에는 추자현 소속사에서 추자현이 출산 후 경련 증상을 보여 응급실을 찾았다고 전했다. 10일에는 추자현의 의식불명 소식이 보도되며 많은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기도 했다.

소속사 측은 팬들의 걱정과 관심에 ‘출산 후 경련을 일으키면서 분비물이 폐로 흘러들어가 흡입성 폐렴이 생겼고 중환자실에서 산소호흡기의 도움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의료진의 노력과 많은 팬들의 응원으로 빠르게 회복했고 퇴원하게 되었다. 오늘부터는 외래진료를 받기로 했다’라고 전했다. 추자현은 12일 퇴원했고 남편 위샤오광(於曉光, 우효광) 및 아들과 함께 산후조리원에서 산후조리를 하고 있다.

(사진 출처: TV조선 화면 캡처)

일부 네티즌들은 추자현의 분만 및 치료 과정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녀의 이번 병원행은 순탄치 않았던 그녀의 어릴 적 시기를 떠올리게 하며 많은 네티즌들의 가슴을 울렸다. 추자현은 과거 모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이 어릴 적 부모님이 이혼을 했고 당시 큰 충격을 받았다는 내용을 밝히기도 했다. 그녀는 부모님 관련 이야기를 하며 눈물을 흘렸고 이어 어릴 적 물에서 놀다 사망한 여동생 이야기와 어머니가 ‘네(추자현)가 대신 죽었어야 했어’라고 말하곤 했다는 사실을 공개한 바도 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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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李正,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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