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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1월01일 

수입박람회 카운트다운…수출입은행, 금융서비스 출시

인민망 한국어판 [email protected]
10:37, November 01, 2018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1일] 대외경제무역투자 발전을 전담 지원하는 국유 정책 은행인 중국수출입은행은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수입박람회에 참여하는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출시했다.

중국수출입은행은 수입박람회 기간 국내외 기업들의 거래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금융 수요를 겨냥해 특별 금융서비스 방안을 출시했다. 이는 컨설팅, 자금조달에서 결제, 리스크 헤지에 이르기까지 대외무역기업의 수입 교역 전과정에서 맞춤형 종합금융서비스를 지원한다.

다이스훙(戴世宏) 중국수출입은행 고객서비스 관리부 총괄 매니저: 과거에는 어떤 단계에서 융자를 제공하는 것에 더 많이 주력했다면 지금은 사전 컨설팅, 시장 조사, 글로벌 리스크 연구 등을 체크한 후 후반기 지원 단계로 넘어간다. 이런 자금 결제는 수입 단계에서 기업이 직면하는 환리스크도 포함하며, 환리스크 관리 도구 등도 제공한다.

종합금융서비스는 수입박람회에 참여하는 기업의 자금조달 비용 인하 같은 전통적인 난제 해결을 도울 수 있을 뿐 아니라 사전 무역 협상 단계에서 수출입 양측의 매칭 수요를 충족시켜 리스크를 낮출 수도 있다.

다이스훙(戴世宏) 중국수출입은행 고객서비스관리부 총괄 매니저: 이번 수입박람회를 통해 중국 시장에 처음 진출하는 기업들도 많다. 중국 시장을 잘 알지 못하는 이런 기업들에게 비즈 매칭이나 기업의 시장 조사 등을 도와주는 것이 우리가 제공하는 사전 컨설팅과 고문 금융서비스다. 이런 서비스를 확장하면 중국의 시장과 수입업체, 수업업체 간에 거래가 더욱 효율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큰 촉진 역할을 할 수 있다.

현재 수출입은행은 여러 기업과 200여 억 위안 규모의 MOU를 체결했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CC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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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吴三叶,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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