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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2월17일 

캐나다 민중, 멍완저우의 즉각적인 석방 호소해

인민망 한국어판 [email protected]
10:38, December 14, 2018
캐나다 민중, 멍완저우의 즉각적인 석방 호소해
[출처=캐나다 주재 중국 대사관 공식 사이트 화면캡처]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14일] 캐나다 주재 중국 대사관 공식 사이트가 전한 소식에 따르면, 12월 12일 한 캐나다 시민이 중국 대사관으로 찾아와 본인이 직접 벌채한 스푸루스(가문비나무)를 선물했다. 그는 본인을 벌채공으로 소개하며, 얼마 전 벤쿠버에서 중국인 멍완저우 여사를 이유없이 억류한 일에 매우 분개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 멋진 스푸르스가 캐나다의 ‘북극곰’을 상징하는 것 같기 때문에 이 나무 선물로 중국인에 대한 우호 감정을 전하고 싶고, 캐나다인의 한 사람으로 중국인들에게 캐나다 정부의 잘못된 행위에 사과한다고 전했다.

연일 정의감에 넘치는 다수 캐나다 민중들이 중국 대사관 측에 전화, 메일 혹은 인터넷상으로 캐나다가 미국 측 요구로 근거없이 중국인을 억류한 사실을 비난하며, 캐나다 정부는 즉각적으로 멍 여사를 석방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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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實習生,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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