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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2월29일 

중국 최초 5G 뉴미디어 플랫폼 건설, 4K 생방송 실현

인민망 한국어판 [email protected]
16:12, December 29, 2018
중국 최초 5G 뉴미디어 플랫폼 건설, 4K 생방송 실현
[사진 출처: CCTV.COM]

[인민망 12월 29일] 지난 28일 중국 최초로 5G 기술을 탑재한 국가급 뉴미디어 플랫폼이 중앙라디오TV본부(中央廣播電視總臺)에 창설됐다. 당일 중앙라디오TV본부와 차이나텔레콤, 차이나모바일, 차이나유니콤 및 화웨이가 5G 뉴미디어 플랫폼 건설에 대한 협의를 체결했다.

‘5G 미디어 응용 실험실’은 협의 내용에 따라 10개 5G 시범도시 및 시범지역에 우선적으로 설치될 예정이고 단대단(end-to-end) 애플리케이션 테스트 시스템을 구축한다. 또한 5G 핵심기술을 적극 추진함으로써 중앙방송국(CCTV)은 4k 해상도 전송 기술 및 응용 테스트를 검증하고 5G 기술 기반 4K 생방송, 문서 전송 및 수신, 제작 기술 규범 확립 등을 실현해 5G 미디어 업계의 표준을 잡고 5G 뉴미디어 기술 응용을 이끈다.

중앙라디오TV본부는 이후에도 미디어 스마트화 및 응용에 대한 연구를 지속할 것이며 빅데이터, AI 기술로 5G 뉴미디어 플랫폼 건설과 업무 생산에 ‘4K+5G+AI’라는 전략적 구성을 실현할 것이다. 또한 자주적 관리가 가능하고 영향력이 있는 국가급 뉴미디어 플랫폼으로 성장시킬 것이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인민일보> (2018년 12월 29일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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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吴三叶,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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