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인민망 한국채널
2019년06월21일 

朝中 친선 역사에 지울 수 없는 장을 쓰다

인민망 한국어판 [email protected]
10:01, June 21, 2019

[인민망 한국어판 6월 21일] 조선 노동당 중앙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20일 1면 머리기사로 ‘형제적 중국 인민의 친선의 사절을 열렬히 환영한다’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어 시진핑(習近平) 중공중앙 총서기 겸 국가주석의 조선 방문을 환영했다.

‘노동신문’은 사설에서 시 주석 방북에 대해 “중국 당과 정부가 조·중 친선을 고도로 중시하고 있다는 것을 뚜렷이 보여준다”면서 “조∙중 두 나라 인민들 사이의 혈연적 유대를 더욱 굳건히 하는 것”이라고 했다. 또 “조∙중 친선은 오래고도 간고한 혁명 투쟁의 불길 속에서 피로써 맺어지고 온갖 시련을 이겨내면서 끊임없이 계승되어온 불패의 친선”이라고 전했다.

이어 중국 공산당과 중국 정부가 이룩한 성과를 높게 평가했다. 사설은 “오늘 중국 인민은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중국 공산당의 영도 밑에 ‘두 개의 백 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분투하고 있다. 우리는 중국 인민이 지혜와 근면성을 발휘하여 새 시대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 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 있는 데 대하여 자기 일처럼 기쁘게 여기고 있다”면서, “중국 인민이 머지않은 장래에 새 시대 사회주의 현대화 강국건설 위업과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이라는 중국의 꿈을 실현하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다”고 전했다.

사설은 또한 “우리 인민은 중국 인민과 같은 미덥고 친근한 벗을 가지고 있는 것을 긍지스럽게 생각하고 있다”며 “사회주의 위업을 전진시키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나가는 역사적인 여정에서 굳게 손잡고 나갈 것”이라고 했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인민일보> (2019년 6월 21일 03면)

정치 뉴스 더보기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王秋雨)

인민망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 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최신뉴스

많이 본 기사 종합

칼럼·인터뷰

0 / 0

    • 휠체어 타는 중국 칼럼리스트와 아버지의 감동 스토리

    • 中, 징장 고속열차 철도 완공…베이더우 네비게이션 위성 사용

    • 권영진 대구시장 “365일 축제 가득한 대구 많이 방문해주세요”

    • 신중국 첫 번째 ‘전기철도’ 통해 산 넘고 해외까지 가는 中 토산물

    • [영상] 아시아 문화 카니발 개막

    • [CDAC] '베이징서 한데 모인 아시아' 홍보 영상

    • 中방송국, 특집기획 다큐멘터리 ‘아시아 문명의 빛’ 방영

    • 유상수 삼일회계법인 부대표 “중한 기업 협력 시너지 위해 적극 노력할 것”

    • [동영상] ‘5•4 운동’ 100주년 기념행사 베이징서 개최

인민망 소개|인민망 한국어판 소개| 피플닷컴 코리아(주) 소개|웹사이트 성명|광고안내|기사제보|제휴안내|고객센터

인민망 한국어판>>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