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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7월22일 

中 국무원, ‘신장에 관한 몇 가지 역사적 문제’ 백서 발표

인민망 한국어판 [email protected]
09:33, July 22, 2019

[인민망 한국어판 7월 22일] 중국 국무원신문판공실은 21일 ‘신장에 관한 몇 가지 역사적 문제’ 백서를 발표했다.

백서에 따르면 중국 서북 지역의 신장(新疆) 위구르자치구는 유라시아 대륙의 중앙에 위치하며 몽골과 러시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아프간, 파키스탄, 인도 8개의 국가와 인접하고 있다. 이에 그 유명한 ‘실크로드’는 고대 중국을 세계와 연결해 다양한 문명이 모이는 곳으로 만들었다.

백서는 중국이 통일된 다민족 국가이며 신장의 각 민족은 중화민족 혈통으로 이루어진 가족 구성원이라는 점을 지적한다. 오래된 역사 발전 속에서 신장은 조국, 중화 민족과 운명을 같이했다. 하지만 어떤 시기부터 중국 국내외의 적대 세력, 특히 민족 분열, 종교 극단주의, 테러리즘 세력이 중국을 분열•해체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역사를 왜곡하고 시비를 흐리고 있다. 들은 신장이 중국의 영토가 아니라며 신장이 예부터 다민족 집합, 다문화 교류, 다양한 종교가 존재하는 곳이었다는 객관적 사실을 부정한다. 또 신장을 ‘동투르키스탄’이라고 멋대로 부르며 신장의 ‘독립’을 주장한다. 그들은 신장의 각 민족과 중화민족이라는 가정을 깨고 신장의 각 민족 문화와 다원일체인 중화 문화의 분열을 기도한다.

백서는 역사는 왜곡할 수 없으며 사실은 부정할 수 없다고 강조한다. 신장은 중국의 신성한 영토이자 분리할 수 없는 일부이다. 신장은 ‘동투르키스탄’이 아니며 위구르족은 오랜 기간의 이동을 통해 형성된 중화 민족의 구성원이다. 신장은 다문화 다종교가 공존하는 지역이며 신장의 각 민족 문화는 중화 문화의 품속에서 발전했다. 이슬람교는 위그르족의 모태 신앙도 유일한 종교도 아니다. 중화 문화와 융합된 이슬람교는 중화에 뿌리를 내리고 건강하게 발전한다.

백서는 현재 신장은 경제의 지속적 발전, 사회통합 안정, 민생 개선, 문화 번영, 종교적 화합에 있으며 각 민족은 석류알처럼 똘똘 뭉쳐 있다고 말한다. 또한 신장은 사상 최고의 번영기에 있다고 밝혔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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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李正,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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