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인민망 한국채널
2017년05월22일 

곡우 맞은 구이저우 리핑, 동족 마을에 퍼지는 ‘오미밥 향기’ (5)

인민망 한국어판 [email protected]
12:11, April 25, 2017
prev
곡우 맞은 구이저우 리핑, 동족 마을에 퍼지는 ‘오미밥 향기’
4월 20일 구이저우(貴州, 귀주)성 리핑(黎平)현 자오싱(肇興) 동족(侗族) 마을, 동족 여성들이 물에 담가 두었던 찹쌀을 꺼내 우미판(烏米飯, 오미밥) 만들 준비를 하는 모습
next

[인민망 한국어판 4월 25일] 4월 20일은 24절기 중 하나인 곡우(谷雨)이다. 구이저우(貴州, 귀주)성 첸둥난(黔東南) 묘족(苗族)동족(侗族)자치주 리핑(黎平)현 자오싱(肇興) 동족 마을 사람들은 곡우를 맞아 우미판(烏米飯, 오미밥)을 만들기 시작했고 마을에는 밥 짓는 냄새로 가득 차기 시작했다.

곡우 당일 현지의 동족 사람들은 모새나무 잎을 으깨 물에 담근 후 여과한 물에 찹쌀을 넣어 찐 우미판을 만들어 먹는다. 우미판은 이곳 사람들이 친한 친구들에게 선물하는 ‘선물용’ 음식이라고 한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문화 뉴스 더보기

인민망 한국어판 트위터 & 페이스북을 방문하시면 위 기사에 대한 의견 등록이 가능합니다.


【1】【2】【3】【4】【5】【6】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實習生(郑罕娜), 樊海旭)

인민망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 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최신뉴스

많이 본 기사 종합

칼럼·인터뷰

0 / 0

    • 中, 일대일로 정상포럼 개최는 책임 정신의 실천

    • 시진핑, '일대일로' 국제협력 정상포럼 주요성과 소개

    • 시진핑, ‘일대일로’ 원탁 정상회의 참석해 축사

    • 세계 무대 위의 시진핑

    • ‘일대일로’ 국제협력 정상포럼 회의장 항공 촬영

    • ‘전문가의 실크로드 대화’ 제1편: 차별적 글로벌화

    • ‘일대일로’ 국제협력 정상포럼 열기, 길거리 인터뷰로 체감

    • 2017년 군인 모집 홍보영상 ‘중국역량’ 공개

    • 중국산 대형 여객기 C919편 첫 비행 성공

연예 많이 본 기사 종합

인민망 소개|인민망 한국어판 소개|피플닷컴 코리아(주) 소개|웹사이트 성명|광고안내|기사제보|제휴안내|고객센터

Copyright by People's Daily Online All Rights Reserved.

인민망 한국어판>>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