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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06월06일 

대마초 흡연한 빅뱅 탑 모습 공개, 묵묵부답… 입가에 미소만

인민망 한국어판 kr@people.cn
14:39, June 06, 2017
대마초 흡연한 빅뱅 탑 모습 공개, 묵묵부답… 입가에 미소만
대마초 흡연 혐의를 받고 있는 탑이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탑은 아무런 말도 하지 않은 채 입가에 미소만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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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망 한국어판 6월 6일] 6월 5일 오후 대마초 흡연 혐의를 받고 있는 그룹 빅뱅의 멤버인 탑(본명: 최승현)이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서울 강남경찰서 4기동단으로 배치를 받았다. 기자의 질문에 탑은 입가에 가벼운 미소만 보이며 아무런 말도 하지 않은 채 현장을 떠났다.

한국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측은 최 씨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최 씨는 2016년 10월 20대 여성 A양과 대마초 2회, 액상대마 2회 등 총 4차례에 걸쳐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A양에 대한 조사는 종결된 상태이다. 최 씨는 대마초 2회에 대한 혐의는 인정했지만 전자담배를 이용한 액상대마 흡연 사실에 대해서는 부인하고 있다. 서울경찰청은 최 씨에게 관련 법률 위반을 적용, 불구속 입건해 조사를 진행 중이며 조만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경찰 측은 최 씨의 머리카락을 채취해 검사를 진행 중이며 양성 반응이 나올 경우 확실한 증거로 채택될 것으로 보인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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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王秋雨, 樊海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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