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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09월11일 

중국의 브릭스 교류, ‘상호 연계-모두의 행복’

인민망 한국어판 kr@people.cn
16:56, September 11, 2017
중국의 브릭스 교류, ‘상호 연계-모두의 행복’
2010년 1월 25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중국과 러시아 예술가들이 합동으로 오페라 ‘예브게니 오네긴’을 연출했다. 당일 중국 중앙음악학원과 차이콥스키 모스크바 국립음악원이 협력하여 연출한 ‘예브게니 오네긴’이 모스크바에서 상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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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망 한국어판 9월 11일] 산과 바다, 어제와 오늘. 각기 다른 강과 바다, 다른 피부색과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 바다와 산을 건너온 사람들. 따뜻한 손을 잡고 더 나은 내일이 오길 진지하게 기도하는 모습. 브릭스 국가는 4대주에 걸쳐 있고 지구 북반구와 남반구에 걸쳐 분포해 있다. 브릭스 5개국은 비록 거리는 멀지만 서로의 발전을 위해 바다와 산을 건너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브릭스 국가 사람들은 교류를 통해 응집력을 강화시키고, 또한 서로 다른 사회제도를 포용하고 다른 발전 방향도 서로의 협력을 통해 조절해 나가며, 문화적 가치 역시 서로의 교류를 통해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신화사(新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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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樊海旭,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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