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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09월14일 

사진 5장으로 보는 ‘브릭스’, 브릭스의 ‘뉴 랜드마크’

인민망 한국어판 kr@people.cn
16:51, September 14, 2017
사진 5장으로 보는 ‘브릭스’, 브릭스의 ‘뉴 랜드마크’
이는 2008년 8월 24일 베이징 올림픽 폐막식 때 찍은 주경기장 ‘냐오차오(鳥巢)’와 수영 경기장인 ‘수이리팡(水立方)’의 모습이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을 통해 ‘냐오차오’와 ‘수이리팡’ 등 올림픽 경기장이 전 세계에 알려졌고, 따라서 만리장성, 고궁, 톈탄(天坛 천단)에 이어 베이징과 중국의 새로운 명함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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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망 한국어판 9월 14일] 제9차 브릭스 정상회의가 2017년 9월 샤먼(廈門)에서 열렸으며, 이로써 브릭스 협력은 두 번째 ‘황금의 10년’을 열어간다. 이들 ‘브릭스의 새로운 랜드마크’는 지난 10년간 등장해 국가의 새로운 명함 역할을 하며, 브릭스 국가 발전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었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신화사(新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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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樊海旭,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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