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인민망 한국채널
2017년10월09일 

중국의 ‘공유경제’, 휴대폰으로 집도 공유한다

인민망 한국어판 kr@people.cn
10:45, October 09, 2017
중국의 ‘공유경제’, 휴대폰으로 집도 공유한다
9월 20일, 여행객들이 후베이(湖北)성 쉬안언(宣恩)현의 ‘공유민박’ 시궁샤오주(西貢小筑)에서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고 있다. 여행객은 인터넷을 통해 실명 인증, 주문, 예약, 비용을 지불한 후 휴대폰에 발송되어 온 비밀번호을 통해 잠금을 해제하고 입주한다. 전 과정은 카운터나 종업원의 접대가 필요치 않아 빠르고 편리하다.
next

공유경제가 비약적으로 발전함에 따라 점점 더 많은 공유모델이 우리의 생활 속으로 침투하고 있다. 또한 공유경제는 사회 유휴 자원을 활성화시키는 동시에 사람들의 개성화 수요를 만족시키고 있다.


【1】【2】【3】【4】【5】【6】【7】【8】【9】【10】【11】【12】

출처: 신화망  |  (Web editor: 實習生, 王秋雨)

인민망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 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최신뉴스

많이 본 기사 종합

칼럼·인터뷰

0 / 0

    • 충칭: 중국 전통의상 입고 추석 기념하는 사람들

    • 김동근 경기도부지사 “한중 5천 년 이웃 사이 더욱 돈독하길”

    • 중국 15개 부위, 자동차용 에탄올 가솔린 보급 추친

    • 대형 다큐멘터리 ‘휘황중국’ 홍보영상

    • 2017 일대일로 미디어 협력 포럼 개막, ‘새로운 협력구도’

    • 피파랭킹 발표…중국 12년 만에 순위 가장 높아!

    • 조선, 안보리 조선 관련 제재안 “전면 반대”

    • 2017년 중국 500대 기업 순위 발표, 창의성 비중 높아져

    • 앙겔라 메르켈, ‘조선 핵문제 해결에 직접 나서고 싶다’

연예 많이 본 기사 종합

인민망 소개|인민망 한국어판 소개|피플닷컴 코리아(주) 소개|웹사이트 성명|광고안내|기사제보|제휴안내|고객센터

Copyright by People's Daily Online All Rights Reserved.

인민망 한국어판>>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