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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1월15일 

[포토] 100년 만에 찾아온 강추위, 폭설 피해 입은 북미 사람들의 대처법!

인민망 한국어판 kr@people.cn
18:54, January 12, 2018
[포토] 100년 만에 찾아온 강추위, 폭설 피해 입은 북미 사람들의 대처법!
폭설도 축구팬들의 열기를 식히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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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망 한국어판 1월 12일] 중국에 내린 폭설이 당신의 SNS를 가득 메웠다.

북미 지역 사람들이 폭설로 고통받고 있다.

북극에서 불어오는 차가운 공기가

그들에게 불어온다.

강추위와 폭설로

상어가 얼어 죽었고

바다거북도 얼어 죽었다.

펭귄은 온실로 옮겨졌고

에스키모 사람들은 눈물을 머금고 북극으로 돌아가고 싶어했다!

미국 알래스카주 오마하는

영하 29도를 찍었고 이는 130년 만에 최저 기록이다.

사우스다코타주 애버딘은

영하 36도를 찍으며 1919년 기록한 최저 기록을 경신했다.

매사추세츠주는 얼마나 추울까? 바닷속 상어에게 물어보면 그 답이 있다.

폭풍설은 북미 사람들에게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가져왔지만

생활에도 영향을 미쳤다.

‘회오리바람’의 영향으로 1월 4일 동북 지역에 폭풍설 피해가 발생했고 4,000개 정도의 항공 노선이 취소됐다.

미국 CBS는 폭설로 13명의 사람이 죽었다고 보도했다.

많은 지역, 수천에 달하는 사람들이 폭설로 정전 및 휴교 등의 영향을 받았다.

뉴욕주, 뉴저지주, 조지아주, 노스캐롤라이나주 지역에 긴급 상황 상태가 발령됐다.

뉴욕 길거리에 제설차가 모습을 드러냈다.

다행인 것은 폭설과 한파는 북미 사람들을 패닉으로 이끌지 않았고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일깨워 주었다.

캐나다에서 면요리를 먹는 방법

얼어버린 호수 위에서 아이스하키를 즐기는 사람들

극한의 날씨가 지나고 기온이 올라갈 것이라는 좋은 소식도 전해졌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중국일보(中國日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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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李正,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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