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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3월07일 

[중국인의 하루] 사라진 철도 역, 꿋꿋한 철도 경찰

인민망 한국어판 kr@people.cn
15:10, March 07, 2018
[중국인의 하루] 사라진 철도 역, 꿋꿋한 철도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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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망 한국어판 3월 7일] 모셴중(莫獻忠) 씨는 난닝(南寧) 철도 공안처, 난닝남역의 평범한 인민 경찰이다. 8년 간, 그는 난닝-쿤밍(昆明, 곤명) 철로의 양메이(揚美)역 경무구를 꿋꿋이 지켜왔다. 그 역은 난닝시의 서부 교외에 위치하고, 주로 열차가 모이는 곳으로 이용된다. 2017년 12월 6일, “난(닝)백(색) 이호선”이 정식으로 개통된 후, 열차들은 양메이역을 직통할 수 있게 되었고, 합류점으로 사용되던 양메이역은 폐쇄되었다. 역이 폐쇄된 후에도 양메이역의 보호는 지속되었고, 양메이 경무구는 여전히 보존되고 있다. 모셴중 씨는 한결같이 양메이역을 지키고 있다. 현지 철로 건설의 발전과 함께, 모셴중 씨가 관할하는 철도 노선은 한 개에서 세 개로 늘어났고 선로는 10km에서 52.5km로 늘어났다. 올해 설 연휴, 모셴중 씨는 예전보다 더 바빠졌다. 그는 관할 구역의 설 연휴 운행의 평안과 안전을 책임질 것이다. (번역: 박지연)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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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實習生,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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