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인민망 한국채널
2018년05월02일 

[추억의 사진전] 소수에서 대중으로, 하이난 해양 스포츠 30년 변천사

인민망 한국어판 kr@people.cn
16:39, May 02, 2018
[추억의 사진전] 소수에서 대중으로, 하이난 해양 스포츠 30년 변천사
타이완(臺灣) 출신 서핑 선수가 하이커우(海口)에서 현지인들과 소통하고 있다. (1989년 1월 16일 촬영) [촬영/신화사 장언위(姜恩宇) 기자]
next

[인민망 한국어판 5월 2일] 사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하이난(海南, 해남)은 해양 스포츠를 즐기기에 매우 적합한 곳이다. 하지만 1988년 성 정부 초기 당시 해양 스포츠는 몇몇 사람들만의 소수 스포츠였다. 이후 30년간 하이난 해양 스포츠가 급속하게 발전하면서 기존의 윈드서핑은 물론이고 카이트서핑, 잠수, 레가타 등 대중들이 좋아하는 새로운 스포츠까지 등장했다. 개혁개방이 확대되고, 국제관광섬 건설이 지속되면서 하이난 해상 스포츠에도 국제화 추세가 나타났다. 글로적 해양 스포츠 경기들이 연이어 개최되어 다수 스포츠 관광 소비계층을 흡수했다. 스포츠 관광 시범지역과 수상 스포츠의 천국이라는 명칭이 아름다운 하이난을 대표하는 새로운 명함으로 자리했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스포츠 뉴스 더보기


【1】【2】【3】【4】【5】【6】【7】【8】【9】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實習生, 王秋雨)

인민망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 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최신뉴스

많이 본 기사 종합

칼럼·인터뷰

0 / 0

    • [CCTV 생중계] 조선-한국 제3차 정상회담

    • [영상] 자금성 보수에 사용된 고법 특별제작 금전•금박

    • 인민망 기자와 둘러보는 보아오: 시구 속 풍경 생각나는 ‘천국의 마을’

    • [영상] 인민망 기자와 함께 둘러보는 보아오 아시아포럼 프레스센터

    • 보아오 아시아포럼 준비 끝, 아시아의 힘을 보여주겠다

    • 보아오 아시아포럼 2018년 연차회의 내외신 언론브리핑 개최

    • 中 청명절: 줄 잇는 성묘객 행렬, 스마트 교통관리 시스템으로 교통체증 잡는다

    • [동영상] 조선반도 정세: 김정은의 방중, 다수가 긍정적 시각으로 보다

    • 조영택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사무총장 “평창대회 못지 않은 대회로 만들 것”

연예 많이 본 기사 종합

인민망 소개|인민망 한국어판 소개|피플닷컴 코리아(주) 소개|웹사이트 성명|광고안내|기사제보|제휴안내|고객센터

Copyright by People's Daily Online All Rights Reserved.

인민망 한국어판>>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