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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5월14일 

멸종위기종 프랑수아랑구르, 24시간 간격으로 이란성 쌍둥이 출산

인민망 한국어판 kr@people.cn
16:32, May 14, 2018
멸종위기종 프랑수아랑구르, 24시간 간격으로 이란성 쌍둥이 출산
어미와 떨어진 프랑수아랑구르 새끼들의 표정에 긴장감이 역력하다. [촬영/신화사 류다웨이(劉大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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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망 한국어판 5월 14일] 5월 13일, 광저우(廣州, 광주) 창룽(長隆)동물원에 살고 있는 프랑수아랑구르 ‘샤오샤오(笑笑)’와 그녀의 이란성 쌍둥이 새끼가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어미 ‘샤오샤오’는 4월 19일과 20일 새끼를 출산하는 데 성공했다. 이란성 쌍둥이 새끼는 24시간의 간격을 두고 태어났는데 이는 영장류 동물에게서 매우 보기 드문 경우이다. 갓 태어난 프랑수아랑구르의 색깔은 황금색이며 3개월 후 완전히 검은색으로 변한다. 중국 국가 1급 보호동물로 지정되어 있는 프랑수아랑구르는 세계자연보전연맹의 멸종위기종인 ‘레드리스트’에 올라와 있고 현재 광저우 창룽동물원에는 2개 군체 14마리의 프랑수아랑구르가 살고 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신화사(新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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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實習生,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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