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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7월20일 

[홍콩 스토리] 홍콩 최대 고적 보존 프로젝트 ‘대관’ 대외 개방

인민망 한국어판 kr@people.cn
14:28, June 01, 2018
[홍콩 스토리] 홍콩 최대 고적 보존 프로젝트 ‘대관’ 대외 개방
5월 29일 홍콩 시민들이 ‘대관(大館)’을 구경하고 있다. [촬영/신화사 뤼샤오웨이(呂小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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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망 한국어판 6월 1일] 170년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흔히 ‘대관(大館)’이라고 불리는 홍콩 중구경찰서(中區警署, Central Police Station) 단지는 10년에 걸친 활성화 사업을 거쳤고 5월 29일 정식 대외 개방됐다. 당일 함께 개막한 ‘대관일백면(大館一百面)’ 전시회는 해당 건축군에 대한 소개와 홍콩 중구에 대한 스토리를 담고 있었다.

坐落于香港中区核心地带的“大馆”是香港目前最大型的古迹保育项目,占地1.36万平方米,包含前中区警署、前中央裁判司署和域多利监狱三项法定古迹,共16座历史建筑,以及新建的一座美术馆和一座综艺馆。该项目由香港特区政府与香港赛马会合作,并由马会斥资38亿港元进行活化。

홍콩 중구에 위치한 ‘대관’은 홍콩에 현존하는 가장 규모가 큰 고적 보존 프로젝트로 부지 면적은 1만 3,600㎡에 달한다. 또한 전 중구경찰서, 전 중앙관공서(前中央裁判司署, Former Central Magistracy), 빅토리아감옥(域多利監獄, Victoria Prison) 등 3개의 법정 고적과 16개의 고대 건축물, 새로 지은 미술관 및 종합예술관 등을 포함하고 있다. 해당 프로젝트는 홍콩특별행정구 정부와 홍콩 마사회에서 협력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홍콩 마사회에서 38억 홍콩달러를 투자해 활성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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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李正,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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