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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6월04일 

SCO 칭다오 정상회의 프레스센터 6일부터 정식 가동

인민망 한국어판 kr@people.cn
12:08, June 04, 2018
SCO 칭다오 정상회의 프레스센터 6일부터 정식 가동
칭다오(靑島, 청도)시 라오산(嶗山)구 둥하이(東海)로에 위치한 SCO 프레스센터의 모습이다. 프레스센터는 새로 짓지 않고 하이얼(海爾) 글로벌 혁신 연구센터를 채택했다. 전체 건축물은 현대적이고 낭만적으로 지어졌으며 칭다오의 매력을 가지고 있다. [6월 3일 드론 촬영/촬영: 신화사 리쯔헝(李紫恒)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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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망 한국어판 6월 4일] 상하이(上海, 상해)협력기구(SCO) 칭다오(靑島, 청도) 정상회의 프레스센터가 6월 6일 정식 가동되며 중국 및 해외의 등록된 기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 프레스센터의 총면적은 약 3만 5000㎡이며 검증 센터, 인포메이션 센터, 공동 작업실, 기자회견장, 인터뷰실 등 29개 팀이 있으며 인터뷰, 통신, 교통, 의료, 안전 등을 전방위적인 기능이 갖고 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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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吴三叶,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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