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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6월05일 

[귀염주의] 충칭 동물원 새끼 동물들이 ‘어린이날’ 보내는 법

인민망 한국어판 kr@people.cn
16:52, June 05, 2018
[귀염주의] 충칭 동물원 새끼 동물들이 ‘어린이날’ 보내는 법
갓 태어난 흰 비둘기가 어미 품에 안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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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망 한국어판 6월 5일] 2018년 6월 1일 융촨(永川) 러허러두(樂和樂都)동물원에 살고 있는 새끼 동물들을 위한 파티가 열렸다. 새끼 동물들은 어머니의 사랑과 사육사들의 보살핌을 동시에 받으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현지 직원들은 일부 동물들은 체형은 크지만 아직 ‘어린이’와 같다고 소개했다. 5살 먹은 코끼리의 경우 체중이 1톤이 넘으며 막 태어난 기린 역시 키가 1.8m에 달하지만 어린이날을 만끽할 수 있었다. 하지만 햄스터와 같은 동물은 비록 몸은 작지만 절대 ‘어린이’스럽지 않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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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李正,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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