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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7월16일 

美 7세 여아의 중국 무술 이야기, “저도 아버지처럼 무술 할래요”

인민망 한국어판 kr@people.cn
11:29, June 07, 2018
美 7세 여아의 중국 무술 이야기, “저도 아버지처럼 무술 할래요”
왕톈야(王天雅, 왼쪽)가 아버지의 지도로 훈련을 하고 있다. [촬영: 5월 30일, 신화사 리잉(李穎)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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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망 한국어판 6월 7일] Avinda Wang(7세)은 금발이며 그녀의 중국어 이름은 왕톈야(王天雅)이다.

5월 30일 미국 LA 전미중화무술학원(全美中華武術學院)에서 훈련을 마치고 나온 왕톈야는 기자에게 “저는 무술을 좋아해요. 아주 재미있거든요”, “저는 커서 아버지처럼 무술을 가르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일주일 전 폐막한 LA 국제무술대회에서 왕톈야는 검술과 권술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

발차기, 정권지르기, 스텝, 런지 동작, 두 손을 맞잡고 예를 갖추는 동작 등은 모두 ‘하!’라는 기합소리와 이루어진다. 훈련장에는 조금은 격양된 음악이 흘러나오고 왕톈야는 아버지로부터 동작 하나하나를 배워 나간다. 그녀의 무술 동작은 제법 그럴듯하다.

왕톈야의 아버지 왕웨이(王偉)는 해당 무술관 원장이자 무술 수석 코치이다. 전미중화무술학원은 LA 몬로비아에 위치하고 있으며 왕톈야는 매일 이곳에서 평균 8시간씩 훈련을 하고 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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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吴三叶,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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