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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6월22일 

중국 장시 난우당山, 길이 200m 유리잔도…보기만 해도 ‘아찔’

인민망 한국어판 kr@people.cn
10:15, June 22, 2018
중국 장시 난우당山, 길이 200m 유리잔도…보기만 해도 ‘아찔’
[촬영: 천야오언(陳耀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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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망 한국어판 6월 22일] 6월 19일 장시(江西, 강서)성 난우당산(南武當山, 남무당산)에 설치된 유리잔도를 항공촬영한 모습이다. 멀리서 바라본 유리잔도는 마치 한 마리의 용이 산을 빙빙 도는 모습을 하고 있다. 난우당산은 장시성 최남단에 위치한 룽난(龍南)현 우당(武當)진에 우뚝 솟아 있는 룽난현의 유일한 중국 국가급 관광지이다. 핵심 관광지의 면적은 13.5㎢에 달하며 99개의 다양한 모양의 석봉이 인상적인 곳이다. 또한 독특한 단샤(丹霞, 단하) 지형이 10리 이상 길게 펼쳐져 있어 ‘우당 10리 화랑’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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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吴三叶,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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