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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7월13일 

시안 뇌성마비 소년, 할머니 사랑에 음악신동으로 거듭나다

인민망 한국어판 kr@people.cn
10:42, July 12, 2018
시안 뇌성마비 소년, 할머니 사랑에 음악신동으로 거듭나다
왕야리(王亞莉)는 가장 힘든 시기는 이미 지나갔다고 말했다. 또, 비록 치료비로 200만 위안(한화 약 3억 3,566만 원)을 썼고, 40만 위안 넘는 빚이 있지만 아이가 동갑인 아이들과 함께 어린 시절을 즐기고, 노래를 부르며 상도 받는 것을 보며 남편과 자신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음을 느꼈다고 덧붙였다. [촬영/중국신문사 장위안(張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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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망 한국어판 7월 12일] 시안(西安)의 9살 소년 양옌시(楊硯希)는 출생과 동시에 뇌성마비를 진단받았다. 동시에 선천성 백내장을 앓고 있다. 양옌시의 외할머니 왕야리(王亞莉) 씨는 온 힘을 다해 아이를 길렀고, 천재 음악가를 발굴해냈다. (번역: 박지연)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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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實習生,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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