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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7월12일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 박민영 재회했지만 ‘늦추고 싶었다’

인민망 한국어판 kr@people.cn
14:39, July 12, 2018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 박민영 재회했지만 ‘늦추고 싶었다’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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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망 한국어판 7월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서 지난 11일 방송된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11회 시청률이 8.7%를 기록했고 최고 시청률은 9.8%를 기록하며 동 시간대 수목드라마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극 중 이성연(이태환 분)은 자신이 동생을 버리면서 동생이 유괴됐던 기억을 떠올렸고 죄책감에 시달렸다. 또한 이영준(박서준 분)이 당시 능력 미달이었던 김미소(박민영 분)를 비서로 뽑은 이유가 공개됐다. 당시 영준은 미소가 어릴적 함께 고생한 친구였다는 것을 알았고 그녀가 비서직을 맡아야만 한다고 느꼈다.

미소가 완전히 기억을 찾으면서 영준과 미소는 서로를 알아봤다. 이영준은 “그래도 최대한 늦추고 싶었다. 그 고통을 나눠주고 싶지 않았다”라고 전했고 김비서는 눈물을 흘리며 “세상에 끝까지 숨길 수 있는 일은 없다”라고 말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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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李正,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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