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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8월20일 

30년간 침대서 그림 그린 中 전신마비 여성 “훌륭한 작품 남길 수 있다면 죽어도 여한 없다”

인민망 한국어판 kr@people.cn
15:47, August 02, 2018
30년간 침대서 그림 그린 中 전신마비 여성 “훌륭한 작품 남길 수 있다면 죽어도 여한 없다”
7월 26일, 산시(山西) 타이위안(太原)에서 40세의 전신마비 여성 장쥔리(張俊莉) 씨가 자신이 가장 아끼는 작품 ‘바다의 마음(海之心)’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 출처: 중국신문망/촬영: 웨이량(韋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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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망 한국어판 8월 2일] 장쥔리(張俊莉) 씨는 6살 때 류머티즘성 관절염 진단을 받았고, 8살 때 전신이 마비되었다. 30년간 그녀는 침대에 누운 채 관절이 괴사된 두 손으로 그림을 그려 웨이뎬(微店: 중국 모바일 쇼핑몰) ‘리리의 이젤’을 통해 70여 점의 작품을 판매했다. 얼마 전에 막을 내린 산시(山西)성 제6회 장애인직업기능경진대회에서 그녀는 수채화로 3위에 입상했다. “진짜 화가가 되는 것이 소망이에요. 대대로 전해지는 훌륭한 그림을 그릴 수 있다면 죽어도 여한이 없어요”라고 그녀는 말했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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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實習生,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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