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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9월11일 

멸종위기 조류 ‘단정학(丹頂鶴)’, 中 헤이룽장 자룽보호지역에서 관측

인민망 한국어판 kr@people.cn
12:25, September 11, 2018
멸종위기 조류 ‘단정학(丹頂鶴)’, 中 헤이룽장 자룽보호지역에서 관측
9월 6일, 내려다본 자룽(紮龍)습지[촬영: 중국신문사 천원(陳文)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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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망 한국어판 9월 11일] 헤이룽장(黑龍江)성 치치하얼(齊齊哈爾)시는 ‘학성(鶴城)’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이곳은 자룽(紮龍)생태자원을 기반으로 ‘세계 대습지, 중국 학의 고향’을 하나의 관광브랜드로 만들고 있다. 단정학(丹頂鶴)은 현재 세계적으로 약 2000마리밖에 남지 않아 멸종위기종으로 구분되어 있다. 헤이룽장(黑龍江) 자룽 국가급 자연보호 지역에는 약 300마리의 단정학이 생존하고 있다. 한편 이 지역에 생존하고 있는 인공번식 또는 반사육 형태로 기른 단정학의 수는 409마리에 달한다. 이곳은 중국의 핵심 학 수출지이자 학 관련 과학연구 교육기지이다. (번역: 박정남)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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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吴三叶,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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