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인민망 한국채널
2018년09월13일 

손톱만 한 코담배 병에 새 167마리를 담아낸 허베이 예술가 한계에 도전

인민망 한국어판 kr@people.cn
14:52, September 12, 2018
손톱만 한 코담배 병에 새 167마리를 담아낸 허베이 예술가 한계에 도전
9월 7일 장원춘(姜文春) 예술가가 창작하고 있다. [촬영/중국신문사 자이위자(翟羽佳) 기자]
next

[인민망 한국어판 9월 12일] 중국 허베이(河北) 헝수이(衡水)에서 예술가로 활동 중인 장원춘(姜文春)은 손톱만 한 코담배 병에 각기 다른 새와 짐승 100마리를 그려 넣을 수 있다. 최근 장원춘은 ‘공자강학’(孔子講學), ‘백조조봉(百鳥朝鳳)’, ‘백준도(百駿圖)’ 등 작품으로 자신의 한계를 또 한번 뛰어넘었다.

이 중 ‘공자강학’은 지름 1.26cm가 되는 병에 고대 인물 108명을 담아냈고, ‘백조조봉’은 넓이 1.1cm, 높이 1.15cm의 소형 코담배 병에 살아 움직이는 듯한 새 167마리를 그려냈다. ‘백준도’는 폭 1.1cm, 높이 1.05cm가 되는 작은 병에 말 100필을 담아낸 작품이다. (번역: 김리희)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사회 뉴스 더보기


【1】【2】【3】【4】【5】【6】【7】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李正, 王秋雨)

인민망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 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최신뉴스

많이 본 기사 종합

칼럼·인터뷰

0 / 0

    • 日서 생후 한달된 새끼 판다 공개 및 이름짓기 이벤트 시작!

    • [음악감상] ‘일대일로’ 뮤직비디오 공개 “반응 좋아”

    • 김혜숙 이대 총장 “세계 천 개 대학과 교류, 이젠 질적 성장할 것”

    • 시진핑, ‘중국-아프리카 협력포럼 베이징 정상회의’ 개막 연설

    • 역사와 현대의 조화가 두드러진 란저우 들여다보기

    • 2018 중국국제스마트산업박람회 홍보영상 '동경'

    • 중국 개혁 개방 40주년 특별기획 [노재헌 한중문화센터 원장편]

    • 중국 개혁 개방 40주년 특별기획 [최원철 박사편]

    • 중국 최초 자율주행 미니버스 ‘아폴롱’ 도로 주행 영상

연예 많이 본 기사 종합

인민망 소개|인민망 한국어판 소개| 피플닷컴 코리아(주) 소개|웹사이트 성명|광고안내|기사제보|제휴안내|고객센터

인민망 한국어판>>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