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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1월06일 

중국 내륙 첫 ‘자율주행 택시’, 광저우서 운행 시작

인민망 한국어판 kr@people.cn
10:58, November 05, 2018
중국 내륙 첫 ‘자율주행 택시’, 광저우서 운행 시작
[사진 출처: 중국신문사/촬영: 마스안(馬世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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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망 한국어판 11월 5일] 지난 1일 광저우에서 생산한 중국 내륙 최초 자율주행 택시가 시범 운행에 들어갔다. 택시는 광선레이더, 전용 카메라, 밀리미터파 레이더 등을 탑재해 360도 전방위 감지가 가능하다. 시범 운행은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해 안전요원을 배치한 상태로 진행됐다. 자율주행 택시는 앱 또는 미니프로그램을 통해 이용할 수 있고 기본요금은 12위안(약 1950윈)으로 책정됐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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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李正,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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