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인민망 한국채널
2018년11월26일 

중국 젊은 목수 부부의 남다른 ‘시골 라이프’

인민망 한국어판 [email protected]
16:09, November 26, 2018
중국 젊은 목수 부부의 남다른 ‘시골 라이프’
11월 21일 위안진(袁婧) 부부가 집 앞에서 강아지와 시간을 보내고 있다. [촬영: 중국신문사 런둥(任東) 기자]
next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26일] 2년 전 위안진(袁婧)과 그녀의 남편 구위펑(顧玉鵬)은 쿤밍(昆明)에서의 일을 그만두고 쿤밍시에서 약 30km 정도 떨어진 샤오사오(小哨)촌에 들어가 살기 시작했다. 이 부부는 마을 사람들에게 집을 얻었고 강아지 2마리와 함께 요즘 젊은이들과는 조금 다른 삶을 살기 시작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사회 뉴스 더보기

 


【1】【2】【3】【4】【5】【6】【7】【8】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吴三叶, 王秋雨)

인민망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 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최신뉴스

많이 본 기사 종합

칼럼·인터뷰

0 / 0

    • 중국 우한 ‘리노 에어 레이스’, 성황리 폐막

    • 중국 택배 블랙 테크놀로지로 배송, 톈진 자동화 창고

    • [CIIE 특집] ‘하늘을 나는 자동차’ 등 첨단기술의 향연

    • 중국국제수입박람회 주제어를 통해 보는 수입상품 시선집중!

    • 아름다운 황푸강, 세계의 ‘응접실’

    • 시진핑,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 개막식 기조연설

    • 마윈 혁신 서밋서 연설 “나는 광인”, 이스라엘 총리 “나도 광인”

    • 최문순 강원도지사 “한중 언론인의 지속적인 교류 확대 필요”

    • [생중계] 인민망 2018 대학총장 포럼 개최

연예 많이 본 기사 종합

인민망 소개|인민망 한국어판 소개| 피플닷컴 코리아(주) 소개|웹사이트 성명|광고안내|기사제보|제휴안내|고객센터

인민망 한국어판>>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