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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2월06일 

‘번영의 중국이 나에게 준 발전 기회’ 중국과학원 외국인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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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6, December 06, 2018
‘번영의 중국이 나에게 준 발전 기회’ 중국과학원 외국인 교수
11월 29일, 실험실에 있는 카를로스 씨[촬영: 신화사 선보한(瀋伯韓)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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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망 한국어판 12월 6일] 개혁개방 40년간 중국의 개방 수준이 점차 확대되면서 갈수록 많은 외국인들이 중국에서 일하거나 공부하며 생활하고 있다.

독일에서 온 카를로스(1982년생) 씨는 프랑스, 독일 등지에서 공부 후 연구직에 종사하던 중 2017년 중국과학원 물리연구소 계면 분자구조 물리학 분야를 연구하는 초빙 교수로 임명되었다. 현재 그의 연구진은 ‘단층장치현미술’ 과제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카를로스 씨는 개방을 추구하는 중국이 자기와 같은 젊은 과학자들에게 세계 최신 학술 성과과 연구 분야에 몰두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기 때문에 중국에 왔다며, “어떤 측면에서 나의 꿈과 중국은 연결되어 있다. 중국은 나와 같은 젊은 과학자들에게 전례없는 기회와 도전이 존재하며, 우리는 더 많은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해 과학의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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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吴三叶,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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