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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08월30일 

중국 무용극 ‘사로화우(絲路花雨)’에 외국 배우 합류

인민망 한국어판 [email protected]
11:51, August 30, 2017
중국 무용극 ‘사로화우(絲路花雨)’에 외국 배우 합류
VIADYSLAVA가 무대에서 공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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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망 한국어판 8월 30일] ‘중국 민족 무용극의 전형’으로 불리는 대형 무용극 ‘사로화우(絲路花雨)’가 ‘일대일로(一帶一路)’ 연선 국가와 지역의 외국인 전문 무용 배우 6명을 공연에 참여시켰다. 외국 배우가 합류한 공연은 고대 실크로드의 중서 융합 이야기에 국제화 풍모를 더했다. 8월 이후 국제 관광 명승지인 간쑤(甘肅) 둔황(敦煌)에서 공연되는 무용극 ‘사로화우’는 많은 주목을 끌면서 표를 구하기 어려운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무용극 ‘사로화우’는 국내외에 유명한 실크로드와 둔황 벽화를 소재로 연선 각 지역의 노래와 춤을 담아낸 창작이다. 무용극 ‘사로화우’는 화공 ‘신필장(神筆張)’과 가희 영낭(英娘) 부녀의 이별과 만남 및 한 페르시아 상인과의 순수한 우정을 노래하고 있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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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樊海旭,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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