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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09월14일 

중국 신장 서부 국경지역, ‘구얼방제’ 맞아 유목민족VS군인 ‘양 뺏기’ 한 판!

인민망 한국어판 kr@people.cn
14:44, September 14, 2017
중국 신장 서부 국경지역, ‘구얼방제’ 맞아 유목민족VS군인 ‘양 뺏기’ 한 판!
관할구역 유목민들이 ‘말 타고 병 줍기’ 경기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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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망 한국어판 9월 14일] 8월 31일 중국 서부 국경지역을 지키는 신장(新疆, 신강) 공안 변방총대(邊防總隊) 커저우지대(克州支隊) 하라쥔(哈拉峻) 변방파출소 대원들이 관할 구역에 위치한 경마장을 찾았다. 대원들은 키르기즈족(柯爾克孜族) 유목민들과 함께 ‘말 타고 양 뺏기(馬背刁羊)’ 경기를 펼쳤다. 그 밖에 ‘말 타고 병 줍기’, ‘말 타고 힘겨루기’ 등의 키르기즈족 전통 스포츠도 펼쳐졌다. 그들은 그렇게 말 위에서 전통 명절인 ‘구얼방제(古爾邦節)’를 기념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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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樊海旭,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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