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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7월06일 

중국 국가급 역사문화도시 ‘장저우’, 고풍스러운 옛 거리

인민망 한국어판 kr@people.cn
18:16, July 06, 2018
중국 국가급 역사문화도시 ‘장저우’, 고풍스러운 옛 거리
[사진 출처: 중국신문망/촬영: 장빈(張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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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망 한국어판 7월 6일] 푸젠(福建, 복건)성 장저우(漳州, 장주)시는 유구한 역사와 번창한 인문(人文)으로 ‘해빈추노(海濱鄒魯: 문화가 번성한 연해 지역을 말함)’라 불리기도 했다. 1986년 중국 국무원은 이곳을 제2기 국가급 역사문화도시로 지정했다. 천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장저우구청(漳州古城, 장주고성)은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자랑하는 장저우시를 대표하는 핵심 지역이다. 당(唐)나라 때는 주(州), 군(郡), 로(路), 부(府) 지방관청의 소재지였다. 오랜 역사를 지닌 장저우구청에는 타이완(臺灣)로, 홍콩로, 스싱난베이(始興南北)로, 팡화헝(芳華橫)로 등 오래된 거리와 명•청(明•淸) 시기 석패방(石牌坊), 장저우 문묘(文廟: 공자묘) 등 국가급 문화재가 보존되어 있다. 2014년 장저우시는 장저우구청 보호 개발 프로젝트 정책을 실시하기 시작했고, 최근 장저우구청은 장저우시를 대표하는 관광지로 자리 잡았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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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實習生,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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