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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9월06일 

홍콩 ‘작은 푸젠’ 탐방, 옛시가지 문화 체험의 ‘핫플레이스’

인민망 한국어판 kr@people.cn
15:54, September 06, 2018
홍콩 ‘작은 푸젠’ 탐방, 옛시가지 문화 체험의 ‘핫플레이스’
1920년대 푸젠(福建) 출신 사업가가 베이자오(北角) 일대를 주거지로 만들자 당시 푸젠 출신 무역 상인들이 이 곳으로 몰려 들었다. 지금도 푸젠 출신 주민들이 대다수를 이뤄 여전히 시끌벅적한 길거리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촬영: 중국신문사 훙사오쿠이(洪少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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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망 한국어판 9월 6일] 베이자오(北角)는 홍콩 동부 지역, 홍콩섬의 최북단에 위치한다. 베이자오는 주거 지역으로, 푸젠(福建) 출신 사람들이 대다수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일명 ‘작은 푸젠’으로 불린다. 최근 홍콩을 찾는 관광객들은 예전과 달리 쇼핑 외에도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관광, 특히 홍콩의 옛시가지나 역사적인 명소를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구체적 예로, 예전 홍콩 영화의 촬영 장소라든지 길거리의 문화 유적지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이를 통해 역사적 변천 과정을 이해하고, 주변 먹거리 문화도 체험하길 원한다. 인터넷 시대를 사는 요즘, 많은 예전 명소들이 인터넷을 통해 알려지면서 관광객들의 기념사진 촬영 장소로 떠오르고 있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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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吴三叶,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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